|2025. 8. 18| 비엣비즈코리아 주간 뉴스 한-베트남, MOU 잔치판 ... "사진 한번 잘 찍었다"
한국과 베트남이 또다시 '양해각서(MOU) 잔치'를 벌였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방한에 맞춰 12일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사진 찍기' 열전이 펼쳐진 것이다. 이 자리에는 또 럼 당 서기장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자리해 무게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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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자체 제작한 드론을 한국에 수출한다. 한국과 달리, 베트남은 자체적으로 드론을 제작할 수 있는 상당한 수준의 자체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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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관광 명소로 명성을 쌓아가는 한편, 한국에서는 ‘경기도 다낭시’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친근한 다낭이 ‘접객(Hospitality)’ 산업에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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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에 ‘눈도장’ |
동원그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우리나라를 첫 국빈 방문한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부산을 찾았을 때,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을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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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영 기업의 자본·투자 관리법 개정 시행
- 탄소 시장 도입: 국가 등록 시스템, 파일럿 거래소 개설
- 부가가치세 관련 법령과 시행 세칙 강화
- VNeID 전자신원 시스템 외국인 법인 적용 확대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보조금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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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문이 열리지만, 문지방에서 한 번 더 발을 확인해야 하는 주간."
- 월요일: “기초 다지기” → 사전 자료 보강
- 화요일: “인맥 확장” → 업계 모임·포럼 참석
- 수요일: “속도 조절” → 결론 서두르지 않기
- 목요일: “조건 재검토” → 거래 조건 재확인
- 금요일: “마무리와 여지” → 미진한 사안은 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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