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비만’ 경고등이 켜졌다. 시장조사 업체 디시전 랩(Decision Lab)은 3월 4일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헬스케어 업체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공동으로, 베트남에서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빈패스트(VinFast) 전기자동차 기반 모빌리티 앱 ‘그린 SM’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수 앱으로 선정됐다. 그린 SM은 모바일 앱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선정한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수상작 54개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